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(aT)가 명절마다 발표하는 4인 가족 차례상 구입비용이에요. 2026년 추석은 평균 196,630원으로 1년 전보다 1.5% 내렸어요.
| 명절 | 평균 | 전통시장 | 대형유통업체 | 1년 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6년 추석 2026년 9월 18일 조사(추석 1주 전), 9월 19일 발표 | 196,630원 | – +1.6% | 191,511원 -7.6% | -1.5% |
| 2026년 설 2026년 2월 6일 기준 조사, 2월 8일 보도 | 202,691원 | 185,313원 -1.6% | 227,876원 +4.3% | -0.3% |
| 2025년 추석 2025년 9월 30일 조사(추석 1주 전), 10월 6일 보도 | 199,693원 | 192,851원 -0.6% | 207,238원 -0.3% | -1.8% |
| 2025년 설 2025년 1월 28일 보도 | 203,349원 | 188,239원 +2.6% | 218,446원 +5% | +3.9% |
괄호 속 %는 1년 전 같은 명절 대비예요. 2026년 추석 전통시장 금액은 발표 보도에 없어 변동률만 적었어요.
KAMIS 전국 평균 소매가 · 1주 전·1달 전 대비. aT 차례상 조사의 품목·규격과는 달라요.
조사 품목·규격·지역이 달라 aT 값과 바로 비교하지 마세요.
aT 조사(4인 가족, 24개 품목, 추석 1주 전)로 평균 196,630원이었어요. 1년 전(199,693원)보다 1.5% 내렸고, 대형유통업체는 191,511원(-7.6%), 전통시장은 1년 전보다 1.6% 올랐어요.
2026년 설 aT 조사에서는 전통시장 185,313원, 대형유통업체 227,876원으로 전통시장이 약 18.7% 쌌어요. 다만 품목마다 달라,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의 2026년 추석 조사에서는 계란·과일이 대형마트에서 더 쌌어요.
aT는 간소화한 24개 품목을 전국 전통시장·대형유통업체에서 조사하고, 한국물가정보·소비자단체·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품목 수·규격·조사 지역이 달라요. 같은 기관의 해마다 값끼리 비교하는 게 정확해요.
명절 직전에는 과일·축산물 수요가 몰려요. 품목 페이지의 90일 추이와 1주 변동을 보고, 오르는 품목은 미리 사 두거나 내림세인 품목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.
품목별 전국 시세 · 지역별 시세 · 도매시장별 경락가 · 이번 주 물가 동향 · 차례상 비용